종이비행 1km 시속 도전: 평균 시속 120km/h를 넘기는 저공비행 요령
멀리 날리기만 하던 종이비행에 두 번째 모드 1km 시속 도전이 생겼어요. 목표는 단 하나, 1km 결승선까지 가장 빠르게. 한 판이 20초 안팎이라 "한 판만 더"를 열 번쯤 외치게 되는, 시간 도둑 모드예요.
👉 1km 시속 도전 바로 하기 (출발 화면의 모드 고르기에서도 선택할 수 있어요)
규칙은 간단해요
- 1km 결승선까지의 평균 시속이 기록이에요. 결과 화면에 km/h로 나와요.
- 결승선 전에 땅에 닿으면 기록이 남지 않아요.
- 구간마다 선풍기가 있고, 위아래로 짝지어진 고리가 놓여 있어요.
- 거리 도전과 최고 기록이 따로 저장되고, 도전 링크를 보내면 친구도 같은 모드로 들어와요.
핵심은 "땅에 닿지 않을 만큼 낮게" (그리고 닿음)
이 모드의 비밀은 두 가지예요.
- 선풍기는 낮은 곳에서 가장 세요. 높이 날면 바람을 반쯤 버리는 셈이에요.
- 아래쪽 고리를 연달아 통과하면 가속이 최대 6단계까지 쌓여요. 하나라도 놓치면 콤보가 끊겨요.
그래서 정답은 지면 바로 위를 스치듯 나는 저공비행이에요. 게임 속 가상 비행 시뮬레이션에서는 처음 하는 사람이 평균 약 86km/h, 낮게 날며 고리를 이어 통과한 비행이 약 127km/h가 나왔어요. 120km/h를 넘기면 상위권이라고 보면 돼요.
단계별 요령
- 발사는 낮고 힘차게. 너무 높이 던지면 내려오는 동안 선풍기 구간을 놓쳐요.
- 누르기는 짧게, 자주. 기수를 오래 들면 떠오르고, 아예 안 누르면 땅에 닿아요. 톡톡 끊어 누르며 고도를 지면 바로 위에 붙잡아 두세요.
- 위쪽 고리는 과감히 버리기. 고리가 위아래로 짝지어 있어도, 콤보가 쌓이는 건 아래쪽 줄을 연달아 통과할 때예요.
- 결승선 직전 욕심 금지. 마지막에 더 낮추다 땅에 닿으면 기록이 통째로 사라져요. 999m에서 착륙하면 진짜 울고 싶어져요. 결승선이 보이면 살짝 고도를 지키세요.
거리 도전과 번갈아 해 보세요
긴 비행이 지칠 때 20초짜리 시속 도전으로 머리를 식히고, 저공비행으로 익힌 누르기 감각을 거리 도전에 가져가면 고리 콤보도 더 잘 이어져요. 결과 화면의 최고 시속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