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각톡 v2: 남은 수가 점수가 되고, 5단계는 덜 억울해졌어요
같은 색 칩을 한 칸에 10개 모으면 팡! 터지는 육각형 퍼즐 육각톡이 v2가 됐어요. 자동 플레이 봇을 돌려 보니 두 가지가 마음에 걸렸거든요. "아껴 써도 아무 보상이 없다"와 "5단계가 갑자기 벽이다".
🎯 남은 수 보너스
이동 횟수 제한이 있는 단계를 깨면 남은 수 하나당 20점을 더 줘요. 지금까지는 제한이 거의 빡빡하지 않아서 효율적으로 둬도 점수 차이가 없었는데, 이제는 적게 두고 깨는 사람이 이겨요. 기록 규칙이 바뀌어서 점수 비교는 v2 기준이에요.
🧊 5단계가 덜 억울해졌어요
얼음이 처음 나오는 5단계에서 색이 다섯 가지 → 네 가지로 줄었어요. 다섯 번째 색은 6단계부터 나와요. 봇으로 아무렇게나 둬 봤을 때 5단계 통과율이 19%에서 73%로 올랐어요. "얼음이랑 새 색이 동시에 나오는 건 반칙 아니야?" 하던 분들, 이제 하나씩 배우세요.
💥 얼음 금 알림
여러 번 깨야 하는 얼음에 금이 가면 "얼음에 금이 갔어요. 한 번만 더!" 알림이 떠요. 몇 번 남았는지 몰라서 헤매는 일이 줄어요.
🎨 뻘코인과 타일 색 꾸미기
육각톡도 뻘코인 상점에 입점했어요. 하루 첫 판과 최고 기록 갱신 때 코인을 받고, 상점의 파스텔·네온·바다 타일 색 세트를 사서 시작 화면이나 설정의 꾸미기에서 바꿔 낄 수 있어요. 칩 색만 바뀌고 점수엔 1도 영향 없어요.
처음이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
- 아래 트레이의 블록을 빈칸에 놓으면, 이웃한 같은 색이 방금 놓은 칸으로 모여요.
- 같은 색이 10개 이상 쌓이면 터지고, 아래 숨은 색이 드러나면 연쇄가 일어나요.
- 실수하면 한 수 되돌리기를 쓰세요.